2019.11.28 수채화 정물 잎사귀2
2019.12.06 by DORR
저번주 그렸던 잎사귀의 친구를 그렸다. 좀 더 맑은 초록색(내가 좋아하는 색상에 가까운)이 아니라 올리브색에 가깝도록 칠해진 친구이다. 이렇게 두 잎사귀 친구를 나란히 놓고 보니 역시 뿌듯하다. 개성이 다른 두 친구. 잎사귀 대나 가운데를 잘 표현하지 못한 것이 못내 아쉽다. 아직 나는 그 정도까지는 어렵다. 다음주에 그릴 아보카도의 스케치를 하고 끝냈다.
미술교습 2019. 12. 6. 11:52